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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녹십자랩셀(대표 박복수)은 7월 1일 창립 4주년 기념 행사와 더불어 바이오 물류사업 출범식을 용인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허일섭 녹십자 회장, 이은희 녹십자의료재단 원장 등 가족사 대표들을 포함 약 150여명이 참석해 바이오물류사업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사업의 번영을 기원했다.
이번에 녹십자랩셀이 운영할 바이오물류시스템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사물인터넷 지원 사업을 통해 구축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 스마트 시스템이다.
온도기반의 스마트태그 및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인식)를 활용하여 전체 운송과정 중의 검체 및 혈액팩의 온도, 위치, 진동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이에 운송 중 발생할 수도 있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통제함으로써 안전성과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박복수 녹십자랩셀 대표는 “이번에 구축한 운송시스템을 통해 검체 및 혈액팩 운송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궁극적으로 국민보건의 향상을 이루어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선 올해는 수탁물류를 대상으로 바이오물류서비스 사업을 실시하고 점차 B2B(3PL) 사업 및 해외 바이오 물류 운송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녹십자랩셀>
이날 출범식에는 허일섭 녹십자 회장, 이은희 녹십자의료재단 원장 등 가족사 대표들을 포함 약 150여명이 참석해 바이오물류사업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사업의 번영을 기원했다.
이번에 녹십자랩셀이 운영할 바이오물류시스템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사물인터넷 지원 사업을 통해 구축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 스마트 시스템이다.
온도기반의 스마트태그 및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인식)를 활용하여 전체 운송과정 중의 검체 및 혈액팩의 온도, 위치, 진동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이에 운송 중 발생할 수도 있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통제함으로써 안전성과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박복수 녹십자랩셀 대표는 “이번에 구축한 운송시스템을 통해 검체 및 혈액팩 운송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궁극적으로 국민보건의 향상을 이루어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선 올해는 수탁물류를 대상으로 바이오물류서비스 사업을 실시하고 점차 B2B(3PL) 사업 및 해외 바이오 물류 운송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녹십자랩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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