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 페이스북 관리자가 올린 합성사진 한 장에 수십만, 수백만의 사람들이 분노했다. 식겁한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발표하고 경위를 설명했다. 대표는 노무현재단 사무실에 찾아가 사과했다. 본사 마케팅본부장, 본사 영업본부장, 경기서부지사 지사장, 경기서부지사 마케팅 담당자 등 4명은 이번 일로 직위해제됐다. 



'박카스 아줌마' 문제는 십수년 전부터 이어져왔다. 주로 40~60대 여성들이 노인들을 상대로 성매매에 뛰어들지만 최근 적발된 '박카스 아줌마' 중에는 80대 할머니도 있었다. '먹고 살려고' 성매매를 했다는 이 할머니에게 뭐라고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