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빅뱅의 신곡 '맨정신'을 두고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번안곡이라 해도 될 만큼 똑같다' '전혀 다른데 괜히 시비다' 등 서로 다른 주장들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코드, 멜로디, 리듬이 모두 다르다'고 말한 가운데 새로운 표절 대상곡으로 동요가 제시돼 많은 사람들을 웃게 했다.
같은 소셜커머스 업계에 있지만 채용에 있어서는 너무나 다른 자세를 보여준 두 회사. 억대의 돈을 들이부어 만든 광고보다 이런 센스 하나가 더 큰 광고효과를 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