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초동 아파트 121.66㎡
1회 유찰 7억28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41-1번지 삼성래미안 아파트 102동 302호가 경매 나왔다. 서울교육대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299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1년 5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121.6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서초대로, 사임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교대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이초등, 서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2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9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9억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5000만원에서 8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7월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이다.
사건번호 14-33193
신정동 아파트 84.77㎡
1회 유찰 4억24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78번지 목동삼성 아파트 101동 806호가 경매 나왔다. 신목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42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5년 5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8층으로 동향이며 84.7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안양천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신목초등, 목일중, 신목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3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1명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1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7월 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4-28883
공릉동 아파트 114.88㎡
1회 유찰 3억560만원
서울 노원구 공릉동 737번지 삼익 아파트 102동 1403호가 경매 나왔다. 과학기술대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84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5년 10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동향이며 114.8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공릉로, 노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태릉초등, 공릉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원자력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82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 질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7월 2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4-3573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