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IS'

'이라크 IS'

이라크 법원은 지난해 IS 조직이 북서부를 급습할 당시 이들을 도와 이라크군을 대량 학살한 수니파 반군 24명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이라크 중앙형사법원은 이날 "수집된 증거는 피고인 24명에게 법정 최고형인 교수형을 선고하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다른 피고인 4명은 증거 부족으로 석방됐다.


이들은 지난해 6월 IS가 이라크 군인들을 집단 학살한 사건에 연루됐다는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