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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에 따르면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도날드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회의에서 타협안을 도출했다. 타협안은 전체 유로존 정상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앞서 투스크 의장의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유로존 정상들이 회의를 재개해 타협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합의사항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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