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물티슈 전문업체 순둥이가 전문의가 연구소 소장으로 참여하고 고객이 직접 제품 개발생산에 참여하는 소비자감동연구소를 설립했다.

고객 참여 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전문의를 통한 과학적이고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제품개발을 목적으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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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감동연구소는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만들다’는 슬로건 아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인 문성근 원장(문성근 소아청소년과 의원)을 소장으로 유·소아의 피부질환 및 예방법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10명의 순둥이맘 프로슈머단을 선발하여 물티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안전한 물티슈 선택기준을 제안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마련했다.

주부의 입장에서 소비자와 시장의 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며, 차후 제품개발 및 개선, 신제품 출시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미라 대표는 “소비자의 최신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이라며, “자발적으로 제품관리의 투명성을 공개하고 품질 강화는 물론 고객감동서비스 실현에 전사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둥이 물티슈는 지난 2013년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CCM) 인증을 획득하며,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 기업임을 입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