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날려줄 익스트림 스포츠 시리즈 ‘ONT 익스트림’을 방송한다고 20일 밝혔다.

‘ONT 익스트림’은 전세계 익스트림 스포츠를 후원하는 레드불에서 제작한 141편의 스포츠 전문 콘텐츠 시리즈로 서핑, 스키/보드, 베이스점프, 패러글라이딩 등 각 분야 세계 챔피언들이 선보이는 짜릿한 퍼포먼스를 고화질의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았다.

이에 미국의 유명 스노보드 선수인 ‘트래비스 라이스’와 익스트림 스키의 아버지’라 불리는 실뱅 소당, 세계 최고의 카약커 스티브 피셔 등 250여 명의 유명 선수들이 출연한다.


ONT채널의 정훈민 PD는 “전 세계 스포츠 챔피언들이 선보이는 아찔한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의 눈을 시원하게,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각 분야 젊은 마니아층을 겨냥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20일) 첫 방송에서는 스피드라이딩 선수 앙투안 몽탕, 프랑수아 본, 에베 세루티가 출연, 스키와 패러글라이딩 결합된 스피드라이딩을 선보인다.

141편의 익스트림 스포츠 대작 시리즈 ‘ONT 익스트림’은 오늘(20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목 밤 10시30분에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에서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현대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