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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할인분양은 최초 분양가에 20% 할인과 더불어 분양가의 50%에 한해서 2년간 대출이자를 지원해준다. 2년 동안 잔금을 유예해주는 혜택도 마련했다. 계약금 정액제 시행으로 실입주금 2억원 선에서 강남의 고급 아파트에 즉시 입주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지하 7층 지상 24층 2개 동 전용 122~209㎡ 총 140가구로 구성됐다. 지하철 4호선과 7호선 더블환승역인 이수역(총신대역) 9번 출구와 직접 연결됐다. 지하 1층에는 이마트가 입점해 운영 중이며 대중교통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태평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고속버스터미널, 남부터미널, 센트럴시티, 대법원, 방배경찰서, 예술의전당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지하철 2·4호선의 환승역인 사당역도 가깝다.
분양관계자는 "현재 인근 아파트 중 이수자이와 비슷한 평형대의 아파트 전세가가 6억 이상의 시세를 형성해 2억선의 실입주금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이번 특별할인분양이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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