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나폴리스 전경.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메세나폴리스'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7층 최고 39층 3개 동 전용 122~148㎡ 총 617가구 규모다.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된다. 단지는 주거와 상업시설이 함께 있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개발돼 쇼핑과 문화, 여가 생활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조망권과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한강 선유도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이 인접하다. 성산초·중, 경성고, 광성고와 홍익대,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과도 가깝다.

입주민에게 청소·빨래 등 집안일을 도와주는 하우스키핑 서비스는 물론단지 내 택배보관소에서 택배를 보관하고 있다가 집까지 안전하게 배달하는 택배 서비스 등을 운영 중이다. 그 외 골프, 요가 등 각종 스포츠 강습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단지 내부는 최고급 아파트답게 대리석, 원목마루 등 대부분이 고급 수입자재로 설계됐다. 빌트인 가전인 냉장고,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쿡탑 등도 독일 명품 브랜드로 제공된다.

층마다 쓰레기 자동수거시스템이 있다. 중앙정수시스템, 신발장 신발살균기, 욕실 바닥난방 등이 제공되어 편리하고 청결하게 생활할 수 있다. 분양 관련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