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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호소 속에 올해 상반기 광주지역 주택 인·허가와 분양은 증가한 반면 전남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5년 6월 주택건설 공급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는 364가구로 전년 같은 달 290가구에 비해 25.5% 증가했다.
지난 1~6월 누계는 3945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3560가구에 비해 10.8% 증가했다.
지난 1~6월 누계는 3945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3560가구에 비해 10.8% 증가했다.
지난달 전남의 주택 건설 인·허가는 1640가구로 전년 같은 달 1634가구에 비해 0.4% 증가했지만, 올해 1~6월 누계는 6481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9975가구보다 35.0% 감소했다.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은 건설경기의 선행지표이다.
착공은 광주가 568가구로 전년 같은 달 832가구보다 31.7% 감소했으며, 전남도 966가구 로 전년 2831가구보다 65.9% 감소했다.
주택 분양(승인)은 광주는 405가구로 전년 250가구에 비해 62.0% 증가한 반면 전남은 1015 가구로 전년 1608가구보다 36.9% 감소했다.
준공은 광주는 223가구로 전년 1234가구보다 81.9%, 전남은 1066가구로 전년1339가구보다 20.4% 각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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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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