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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8’
삼성전자의 60만원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A8'을 30만원대 초중반에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24일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한 갤럭시A8의 출고가는 64만9000원이다. 이날 SK텔레콤 ‘밴드(band) LTE 51 요금제’를 기준으로 공시지원금은 25만원이며 대리점 및 판매점의 추가지원금(15%)까지 더하면 실 구매가는 36만1500원이다.
2년 약정으로 월 할부금은 1만6052원을 내면 된다.
갤럭시A시리즈의 신제품 갤럭시A8은 풀메탈 프레임에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5.9mm의 두께다. 144.3mm(5.7형)의 대화면을 탑재한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갤럭시A시리즈의 대표적인 셀피 기능뿐 아니라 '갤럭시S6' 수준의 카메라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모두에 F1.9의 조리개 값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자연스러운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S6와 마찬가지로 홈 버튼을 두번 클릭하면 카메라를 실행하는 퀵카메라 기능도 지원한다.
또 옥타코어 프로세서, 3050mAh의 대용량 배터리, 32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일체형 디자인이면서도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한다.
갤럭시A8은 SK텔레콤 온라인 공식 판매사이트인 T월드다이렉트 또는 전국 4000여개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달 31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예약 가입 고객 전원에게 온라인 T월드다이렉트에서 안내되는 프로모션 참여를 통해 ‘갤럭시 A8’ 커버 케이스와 삼성 정품 슬림 배터리팩을 무료로 증정한다. 참여 기간은 8월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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