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사진=뉴스1
'강용석 홍콩'

강용석이 '홍콩 체류'를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복수매체 보도에 따르면 강용석은 자신에 대해 악의적 보도를 한 방송사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강용석 측은 "해당 매체가 명예훼손적인 악의적 내용의 보도를 계속하고 있다. 심지어 아직 첫 재판조차 이뤄지지 않은 사건에 이렇게 악의적인 보도가 계속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상황"이라며 "공인으로서 이미지를 깎아내리려는 행동밖에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SBS 모닝와이드는 "강용석의 출입국 기록 조회 결과 문제의 A씨와 겹친 날짜에 홍콩에 체류한 것이 맞다. 홍콩 여행을 간 적이 없다는 본인의 입장과 상반된 결과"라고 전해 '강용석 홍콩 사건'이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