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자동차관리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전국 중소업체 정비업자를 대상으로 수입차 정비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정기교육은 지난 5월 스피드메이트와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CAPROS)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수입차 정비시스템(부품 관련 IT시스템)과 교육자료 등을 공유하고 부품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국 16개의 카포스 산하 조합에서 각각 2일 과정으로 8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또 카포스와의 협약을 기반으로 중소 정비업체를 위한 수입차 정비교육을 단계별로 업그레이드해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