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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런칭한 비룡소 북클럽 비버는 5세부터 9세까지 아이 연령에 맞는 책을 매달 4권씩 집으로 배송해주는 시스템으로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필요한 맞춤 도서와 종합적인 독서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하는 독서교육 프로그램이다.
리뉴얼 되는 비룡소 북클럽 비버는 정성훈의 『사자가 작아졌어!』, 민정영의 『걱정을 깜박한 꼬물이』, 김세진의 『양들을 부탁해』등 아동 도서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은 국내 추천 도서들과 최근 주목 받은 신간들을 위주로 프로그램이 꾸려졌다.
북클럽 가입회원을 위한 혜택도 보강되었다. 최고의 독서 교육 전문가와 아이의 책 읽기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오프라인 정기 강좌를 개설하였으며, 비버북 활동과 연계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아이들에게는 고급 스케치북과 어린이 앞치마 세트가 증정되며 재가입 회원들에게는 컬러링 페이퍼 20장과 생일파티 세트 선물이 제공된다.
새롭게 단장한 비룡소 북클럽 비버는 8월 13일(목)부터 4일 동안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북클럽 홈페이지 (http://bir.co.kr/bookcl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1544-8220)
비룡소 북클럽 비버는 볼로냐 라가치 상, 칼데콧 상 등 세계적인 수상작과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는 물론 국내외 유수기관의 추천도서를 포함한 책 읽기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선정단 500명과 아동 전문학과 교수진, 유치원·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들을 엄선해왔다.
북클럽 비버에 가입한 회원들에게는 편식없는 독서를 위해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교과과정에 따라 1년 열두 달 다른 주제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놀이책 ‘비버북’과 부모들을 위한 독서지도 가이드북 ‘비버맘’, 오감 체험 책 놀이 ‘만들기 키드’가 책과 함께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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