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유역 도보 5분거리 역세권 단지, 대학교, 관공서 등 인근 위치해 풍부한 임대수요
- 도시형 생활주택 110실(전용 15~23㎡), 오피스텔 36실(전용 22~34㎡) 총 146실 구성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일대에 ‘수유역 프리미어 엠’을 오는 8월에 분양한다.

‘수유역 프리미어 엠’은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48-8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15층, 전용 15~23㎡ 도시형 생활주택 110실과 전용 22~34㎡ 오피스텔 36실 등 총 146실로 조성된다. 전 실 모두 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임대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 강북구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서울 1위… 뛰어난 가격경쟁력, 교통환경, 생활인프라 갖춰

부동산114에 따르면 강북구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6.23%를 기록해 서울 25개 구 중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이는 강남(5.06%), 서초(5.1%) 등 서울 중심 상업지역보다 높은 것이다. 강북구 오피스텔의 3.3㎡당 가격은 643만원으로 서초구(1168만원)의 절반 수준이다. 강북구는 뛰어난 가격경쟁력과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입지여건까지 갖춘 점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이유로 풀이된다.

특히 ‘수유역 프리미엄 엠’이 들어서는 사업지 일대는 수유역을 중심으로 관공서, 병원, 대형마트 등이 위치한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성신여대 제2캠퍼스 이전으로 풍부한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미아 뉴타운, 길음 뉴타운 등 인근의 개발 계획으로 강북을 대표하는 주거 타운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수유역 일대는 1일 유동인구 9만여 명으로 명동역, 혜화역 보다 많다. 또한 수유역 메인거리에 위치하여 다양한 상업시설을 누릴 수 있고 약 50여 개의 버스노선이 지나가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수유역 프리미어 엠’은 수유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우이~신설 경전철이 내년 개통예정으로 향후 강북지역 지역발전 및 투자수요가 증가 예상된다. 이 밖에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하여 강남 및 주요도시로 진입 용이하다.


▶ 관공서, 대학교 등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 예상… 빌트인 가구 설치로 입주민 편의 극대화

인근에 성신여대, 덕성여대, 강북구청, 강북경찰서 등이 위치하여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또한 대한병원, 이마트, 롯데마트 등이 위치해 편리한 주민생활여건을 갖췄다.

‘수유역 프리미어 엠’은 임대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다용도 신발장, 붙박이장, 수납공간을 최대로 한 빌트인 가구를 설치하여 공간활용을 높였다. 또한 드럼세탁기를 비롯해 콤비냉장고, 2구 전기레인지쿡탑, 천정형 에어컨 등 빌트인 가전의 설치로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윤영주 분양소장은 “수유역 인근에 위치한 ‘수유역 프리미어 엠’은 대학교, 관공서 등이 가까워 배후수요가 많아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며 “최근과 같은 저금리 기조에 월세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최적의 투자처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48-1 제네스타워 4층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2016년 11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