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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북미지회 워싱턴 합회의 미카 데복스(Mika Devoux)을 강사로 초빙해 잃어버림과 찾음(Lost and Found)이라는 주제로 4번의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캠프기간 동안에는 SDA삼육어학원 학원사업본부 김성곤 팀장의 관계대명사 특강 외에 8개의 다양한 섹션별 영어세미나가 진행돼 학원생들에게 영어실력 향상과 재미를 더했다.
토요일 오전에는 삼육대학교 공중보건학 교수인 마이클 웰치(Michael Welch)교수 부부의 헬스 토크(Health Talks) 시간엔 학원생들에게 인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비결에 대하여 소개했다. 오후에는 서울본원 교사들이 준비한 아웃도어 게임을 통해 교사들과 학원생들이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다.
일요일에는 현재 UN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지부 커뮤니케이션 사무관(Communications Officer)으로 근무하는 김연지 강사를 초청해 ‘영어로 더 큰 세계로’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리랑방송 아나운서로도 활동한 김연지 강사의 특강은 학원생들에게 많은 꿈과 도전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신림, 남영, 분당 학원은 교사와 학원생 30여명이 안면도 연수원에 따로 직접 텐트를 치고 야외에서 식사를 해 먹는 야영회식 캠프를 진행해 참석한 학원생들과 교사들 간에 끈끈한 우정을 쌓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SDA삼육어학원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학생들의 필요를 채우며, 재미와 감동이 있는 캠프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이미지제공=SDA삼육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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