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아파트 171.51㎡
1회 유찰 9억5200만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712-3번지 개나리 아파트 34동 1101호가 경매 나왔다. 진선여자고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264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79년 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171.51㎡의 구조로 방이 5개다. 역삼로, 선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도성초등, 진선여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9억5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매각시 배당을 받을 수 있어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12억원에서 1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500만원에서 4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5-15


잠실동 아파트 110.12㎡
1회 유찰 10억8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잠실주공 아파트 516동 203호가 경매 나왔다. 신천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0개동 3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78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10.1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천초등, 잠신중, 잠신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0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임차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매각대금에서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2억6000만원에서 12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6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4-12397

마두동 아파트 101.88㎡
1회 유찰 3억800만원


고양 일산동구 마두동 719번지 백마마을 아파트 607동 703호가 경매 나왔다. 백마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438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4년 8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101.8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일산로, 백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경의중앙선 백마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백마초등, 백마중, 백석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마두공원과 홈플러스, 국립암센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4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18일 고양지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4-4024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