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임금피크제'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박근혜 대통령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60세 정년제와 관련 올해 안에 전 공공기관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며 "내년부터 60세 정년제가 시행되면, 향후 5년 동안 기업들은 115조원의 인건비를 추가로 부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렇게 인건비가 늘어나면 기업들이 청년채용을 늘리기가 어렵다. 정년 연장을 하되 임금은 조금씩 양보하는 임금피크제를 도입해서, 청년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임금피크제 도입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박 대통령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겠다며 올해 안에 전 공공기관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가 도입되면, 국민들의 추가 부담 없이 절감된 재원으로 앞으로 2년간 약 8000여 개의 청년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통령은 담화를 통해 공무원 임금체계도 능력과 성과에 따라 결정되도록 개편해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의 담화 발표는 이번이 네 번째로 지난해 5월19일 세월호 관련 국가운영 방안 담화를 발표한 지 1년2개월 만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60세 정년제와 관련 올해 안에 전 공공기관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며 "내년부터 60세 정년제가 시행되면, 향후 5년 동안 기업들은 115조원의 인건비를 추가로 부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렇게 인건비가 늘어나면 기업들이 청년채용을 늘리기가 어렵다. 정년 연장을 하되 임금은 조금씩 양보하는 임금피크제를 도입해서, 청년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임금피크제 도입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박 대통령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겠다며 올해 안에 전 공공기관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가 도입되면, 국민들의 추가 부담 없이 절감된 재원으로 앞으로 2년간 약 8000여 개의 청년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통령은 담화를 통해 공무원 임금체계도 능력과 성과에 따라 결정되도록 개편해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의 담화 발표는 이번이 네 번째로 지난해 5월19일 세월호 관련 국가운영 방안 담화를 발표한 지 1년2개월 만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