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천재교육은 영유아 베스트셀러 ‘돌잡이 시리즈(스토리텔링 돌잡이 수학/한글/영어)’를 비롯해 아동 창의력 수학 교재 ‘노크’ 등 다양한 유아동 도서를 할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보다 폭넓은 학습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초등 스마트러닝 프로그램 ‘밀크T’도 전시 부스에 배치했다.

‘밀크T’는 교과서 점유율 1위 천재교육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으로, 초등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연계하여 설계된 콘텐츠가 강점이다. 전학년 전과목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교과 학습은 물론, 한자부터 한국사, 과학실험실, 천재 북클럽 등 특별학습 콘텐츠도 풍성하다.

천재교육 홍보기획부 김희진 과장은 “입소문만으로 영유아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돌잡이 시리즈를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또한 이번에는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해 밀크T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천재교육은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의 현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상에서도 유아교육전을 진행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리틀천재 홈페이지(http://little.chunja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