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가인, 부러운 패셔니스타 커플같으니
서지원 기자
8,410
공유하기
패셔니스타 커플이다.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 커플의 데이트 현장이 목격됐다.
8월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지훈과 가인이 공연을 관람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청담동의 한 라운지 바 런칭 파티에 참석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지훈은 착용한 화이트 셔츠를 풀어헤치고 페도라를 매치해 상남자다운 패션을 연출했다. 가인은 커플 모자라도 쓴듯 검정색 페도라를 썼다. 두 사람은 평소 페도라를 자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게재한 글쓴이는 "가인이 키가 작아서 공연이 안 보이니까 주지훈이 들어서 보고 있는 거라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지훈 가인 커플은 지난해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난해 1월 가인의 세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Fxxk U’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한 이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