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다만 이날 기준금리 동결은 시장에서 이미 예상된 만큼 채권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크지 않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신얼 현대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채권시장은 위안화가 잇달아 평가절하되는 등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면서 빠르게 상승했다”며 “이에 따른 조정세가 일부 나오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중국의 경기부양 조치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고 안전자산인 채권시장에 우호적인 분위기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