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무더위가 여전한 요즘 시원한 실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현장학습이 인기다. 이에 전문강사와의 체험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영어체험학습도 등장했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이퍼블릭이 운영 중인 유원, 어린이집 현장학습용 오감체험 영어 프로그램 여름 과정이 그 예.

스토리텔링과 만들기 체험을 결합하여 유아들의 오감발달과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기관의 학급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다.

영어 전문강사와 명작동화를 배운 후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나 소재와 관련된 만들기 활동을 체험하는 형식으로 준비와 마무리 포함 총 1시간이 소요된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영어 학습경험이 없는 유아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계절별 커리큘럼이 마련되어 있어 영어 관련 체험활동을 꾸준히 하고자 하는 기관이 연중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진행중인 여름 시즌 프로그램에서는 비 온 후 나타나는 무지개 이야기를 배운 후 무지개 모자이크를 만드는 미술시간이 이어진다.

시간별 예약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여타 시설처럼 여러 원에서 온 관람인원이 한꺼번에 몰려 혼잡하거나 체험을 못하고 지나칠 걱정이 없다.

여름과정 기간인 7~8월에 현장학습에 참여한 기관에는 옥스포드가 개발한 유치원 리딩 프로그램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Oxford Literacy Web)>교재 세트를, 원아들에게는 비치볼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본 체험학습은 티쳐플러스 홈페이지(www.teacherplus.co.kr)에서 신청 접수 중이며, 유아 8명 이상일 경우 참여 가능하다. 문의는 전화(02-2653-5131(302))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이퍼블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