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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객기 실종' '인니 여객기 실종'
인도네시아 국립 검사 및 구조청(BASARNAS)에 따르면 실종기는 어린이 5명을 포함해 54명이 탑승한 (지역항공인) 트리가나 항공 소속 여객기로 파푸아 주도인 자야푸라의 센타니 공항을 출발해 옥시빌로 향하던 중이었다.
주인도네이사 한국대사관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탑승객 명단에 한국식 이름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한국인의 탑승 여부가 최종 확인되지는 않았다.
해당 실종기의 기종인 ATR42-300은 27년전 처음 제작됐으며 트리가나 항공은 2007년 이후 안전 기준 미달로 유럽연합(EU)에서 운항 금지리스트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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