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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이 9월1일자 교장 등 교육전문직 21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1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유·초·중등학교 교장·교(원)감·교육전문직 153명(초등 100, 중등 53), 수석교사 2명(초등 1, 중등 1) 교사 63명 (초등 46명, 중등 17)이다.
교장을 비롯한 교감과 교사,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이번 인사는 퇴직 등 결원 후임 보충 인사를 중심으로 임용 발령됐다.
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고향숙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이, 본청 혁신교육과장에 홍옥희 신가중학교 교장이 각각 자리를 옮겼다.
직속기관에는 교육과학연구원장에 김용배 정책기획관이, 교육정보원장에 박봉순 유덕초 교장이 전직 발령됐다.
장영신 시교육청 교원인사과장은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 만들기 등 직선 2기 장휘국 교육감의 교육정책을 안정적이고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학교교육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자 임용예정 직위에 상응하는 역량들을 종합적으로 고려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1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유·초·중등학교 교장·교(원)감·교육전문직 153명(초등 100, 중등 53), 수석교사 2명(초등 1, 중등 1) 교사 63명 (초등 46명, 중등 17)이다.
교장을 비롯한 교감과 교사,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이번 인사는 퇴직 등 결원 후임 보충 인사를 중심으로 임용 발령됐다.
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고향숙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이, 본청 혁신교육과장에 홍옥희 신가중학교 교장이 각각 자리를 옮겼다.
직속기관에는 교육과학연구원장에 김용배 정책기획관이, 교육정보원장에 박봉순 유덕초 교장이 전직 발령됐다.
장영신 시교육청 교원인사과장은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 만들기 등 직선 2기 장휘국 교육감의 교육정책을 안정적이고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학교교육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자 임용예정 직위에 상응하는 역량들을 종합적으로 고려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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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