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오른쪽)이 고 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고 이 회장의 시신은 차남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가족 대표로서 중국에서부터 운구했다. 장례는 이채욱 CJ주식회사 대표를 장례위원장으로 하는 CJ그룹장으로 7일장으로 치러진다.


한편 영결식은 오는 20일 오전 8시 CJ인재원에서 열리며 발인은 20일 오전 7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