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톈진 폭발'
중국 톈진항에서 벌어진 폭발사고로 중국 내 보험 회사가 입을 손실이 1조8000억원이 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톈진 폭발사고로 인한 보험사들의 손실이 중국 언론이 추산한 보험사 손실 규모의 5배에 달하는 15억달러(약 1조8000억원)가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피치는 분석에서 "피해 지역의 높은 보험료율 때문에 최근 몇 년 사이 중국 보험업계에서 가장 값비싼 재해 보험 청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고로 항만 물류단지에 있던 승용차 만대 가운데 80%가 파손됨에 따라 피치는 자동차 보험사 타격이 가장 클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 톈진항에서 벌어진 폭발사고로 중국 내 보험 회사가 입을 손실이 1조8000억원이 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톈진 폭발사고로 인한 보험사들의 손실이 중국 언론이 추산한 보험사 손실 규모의 5배에 달하는 15억달러(약 1조8000억원)가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피치는 분석에서 "피해 지역의 높은 보험료율 때문에 최근 몇 년 사이 중국 보험업계에서 가장 값비싼 재해 보험 청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고로 항만 물류단지에 있던 승용차 만대 가운데 80%가 파손됨에 따라 피치는 자동차 보험사 타격이 가장 클 것으로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