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아파트 41.98㎡
1회 유찰 5억6800만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660-2번지 개포 아파트 103동 103호가 경매 나왔다. 개원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4개동 50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2년 5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41.98㎡의 구조로 방이 2개다. 개포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개원초등, 개포중, 개포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보증금 인수부담이 없다.

시세는 7억6000만원에서 7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1000만원에서 1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9월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4-29019


신천동 아파트 119.47㎡
1회 유찰 7억12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7번지 장미 아파트 15동 609호가 경매 나왔다. 잠동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1개동 21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79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6층으로 동향이며 119.4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송파대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잠동초등, 잠실중, 잠실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전세권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이이 거주하고 있으나 매각시 배당을 받을 수 있어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8억8000만원에서 9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8월 3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4-17354


목동 아파트 115.19㎡
1회 유찰 8억64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11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608동 206호가 경매 나왔다. 양정고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36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6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115.1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동로, 안양천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경인초등, 양정중, 양정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8억6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0억8000만원에서 11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5000만원에서 7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9월 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5-3423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