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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인 이재현 CJ회장은 발인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으나 입관 및 발인 직전 두차례 방문했다고 알려졌다.
이날 오전 8시에는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김창성 전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추도사, 김동건 아나운서의 사회로 영결식이 열렸다.
이 명예회장은 지난 2012년 폐암 수술을 받고 투병해오다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별세했다.
한편 이 명예회장의 장지는 고 이병철 창업주가 묻힌 경기도 용인의 선영이 아닌 CJ일가 소유의 경기도 여주 일원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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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