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에듀의 ‘해법중국어’는 오는 28일까지 전국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6개 지역의 지사장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법중국어’는 2009년 중국어 랩스쿨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랩스쿨, 방과후 교실, 기업체 출강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전문교사의 코치에 따라 입문부터 초급 단계까지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교재와 진도로 맞춤형 학습이 가능한 점이 무엇보다 큰 강점이라는 설명.

전국 단위 사업설명회는 25일 ▲성남하남 ▲부산동서 ▲일산파주 ▲수원화성, 26일 ▲일산파주 ▲서울남부, 27일 ▲서울서부 ▲세종, 28일 ▲천안아산공주 ▲강동 순으로 진행되며,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중국어 교육기관으로서의 사업 노하우와 비전을 다룰 예정이다. (전국대표전화 1577-5153)

또한 ‘해법중국어’는 전국 지사 중 새롭게 개편된 6개 지역의 지사장을 모집한다. 모집 지역은 ▲서울중부 ▲인천남부 ▲인천북부 ▲경북 ▲부산남부 ▲대전이며, 중국어 학원 또는 공부방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적극적인 사업 마인드를 보유한 사람을 우대한다. 모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bchinese.co.kr)와 ‘해법중국어본사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법에듀 이희원 중국어사업단장은 “해법중국어는 중국어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차별화된 학습시스템으로 지역 가맹점을 빠르게 늘려나가고 있다”며 “사업에 대해 궁금한 점을 설명회 현장에서 직접 안내 받을 수 있어, 예비 사업자들에게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