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종합지수, 장중 5% 넘게 폭락 박성필 기자 1,191 2015.08.24 | 10:52:1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중국증시. /사진=뉴시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급락 중이다. 24일 오전 10시46분 현재 중국 상하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1.51포인트(5.46%) 내려간 3316.24를 기록 중이다. 관련기사 [오늘의 날씨] 제주기상청 "15호 태풍 고니 영향권, 최고 300㎜이상 비" [오늘의 환율전망] 당분간 원화약세 지속 [뉴욕증시] 2분기 GDP 수정치 발표 등 영향 받을 듯 [국제유가] 10주재 하락세… WTI 40달러 무너질 듯 [요동치는 증시 대안] 고배당 위주 "달러자산에 투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금융·증권 최신기사 ・ "나만 삼전닉스 없어" 포모 개미, 빚투 38조 육박…과열 경고등 ・ "마흔까지 모은 7억, 주식에 다 날렸다"…유명 유튜버 '단타 투자' 충격 ・ 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JTBC 1차 부도 처리에 금융권 긴장 ・ [금융포커스]메리츠가 보증 요구한 이유…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쟁점 ・ 티메프 사태 막는다…PG사 정산자금 보호장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