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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고니 예상경로' '부산 태풍'
15호 태풍 '고니'의 기세가 만만치 않아 고니의 예상 이동경로에 속한 지역은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북상하는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경남지방과 동해, 남해는 태풍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24일부터 25일 11시까지 설악산 285mm, 진부령 197mm, 신기(삼척) 168.5mm, 수비(영양) 95.5mm의 많은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에 시간당 30mm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다. 또 전해상에 매우 높은 물결이 일고 동해안과 남해안은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
한편 북상 중인 태풍 고니는 25일 오전 9시 부산 남동쪽 약 200km 부근에 상륙해 오후 3시에는울산 동쪽 약 170km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쯤 태풍 ‘고니’가 부산과 가장 근접한 지점인 동쪽 해상 160㎞ 부근을 지나갈 예정이라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보했다.
현재 북상하는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경남지방과 동해, 남해는 태풍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24일부터 25일 11시까지 설악산 285mm, 진부령 197mm, 신기(삼척) 168.5mm, 수비(영양) 95.5mm의 많은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에 시간당 30mm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다. 또 전해상에 매우 높은 물결이 일고 동해안과 남해안은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
한편 북상 중인 태풍 고니는 25일 오전 9시 부산 남동쪽 약 200km 부근에 상륙해 오후 3시에는울산 동쪽 약 170km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쯤 태풍 ‘고니’가 부산과 가장 근접한 지점인 동쪽 해상 160㎞ 부근을 지나갈 예정이라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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