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사진=머니위크 DB
북한 리스크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진정세로 돌아섰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7원 하락한 1195.3원에 마감했다.

이날 1192원에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로 낙폭을 점차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