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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고니가 일본을 거쳐 동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다.
일본 NHK는 제15호 태풍 고니가 25일 오전 구마모토현에 상륙한 뒤, 규슈의 북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NHK는 이날 오후 태풍 고니가 규슈에 상륙해 주택 120여채가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고 후속 보도했다.
이후 태풍 고니는 오는 26일에는 동해상에서 북쪽으로 이동해, 27일 오후 3시에는 중국 동북 지역에 위치할 것으로 일본기상청은 전망했다.
이후 태풍 고니는 오는 26일에는 동해상에서 북쪽으로 이동해, 27일 오후 3시에는 중국 동북 지역에 위치할 것으로 일본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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