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청약열풍이 불고 있다. 일각에서는 주택 매수세에 힘이 붙었다고 한다. 여기에 저금리 기조까지 더해지면서 2015년은 실수요자 입장에서 내집 마련에 나서기에 최적의 타이밍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다만 부담스런 가격이 걸림돌이다.

이럴 경우 가격이 저렴한 조합아파트는 값비싼 일반아파트를 대체하는 가장 현명한 ‘이안 화성남양’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화성시의 중심인 남양뉴타운 바로 앞에 위치한 이 단지는 신뢰의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예정사로 참여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이다. 총 1854세대의 브랜드 대단지이면서도 가격은 불과 580만 원대부터. 이는 남양뉴타운 뿐만 아니라 화성시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염려가 없다. 공신력 높은 아시아신탁이 모든 사업자금을 투명하게 관리, 조합원에게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안 화성남양은 단지 앞에 화성서부경찰서가 있어 24시간 빈틈 없는 치안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화성시청, 화성시의회, 선관위 등이 입주한 남양행정타운도 인접해 있다. 대형마트(예정), 남양시립도서관,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신경대학교 등 남양뉴타운 내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공유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며 바로 옆의 초등학교(예정부지)가 개교할 경우 어린 자녀들의 등하교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안 화성남양의 최대 장점은 빼어난 교통여건이다. 2018년 개통 예정인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의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서울 여의도까지 30분대 거리로 가까워진다. 현재 진행 중인 화성시 남양읍~송산면 구간의 77번국도 확장공사 및 송산면~안산시 초지동 구간의 77번국도 연결도로 공사가 완료되면(2016년 12월 예정) 안산, 반월 등지로의 출퇴근 시간은 10분대로 단축된다.


평택~시흥간고속도로, 69번 시도 진출입도 편리하다. 또한 제2서해안고속도로(평택~익산, 2022년 예정), 비봉~매송간 고속도로(2017년 예정), 제2외곽순환고속도로(2021년 예정, 일부구간 제외) 등의 광역교통망 건설 계획으로 “이안 화성남양”의 교통여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안 화성남양은 친환경성, 내구성, 가변성을 극대화한 명품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또 용적률을 200% 이하로 설계하고 바람길을 확보하여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구현하며, 단지 내에 중앙광장 2개소를 조성하여 입주민의 중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등 주거문화 창조에도 배려를 했다.


1854세대 전 세대를 남향위주 배치하고 대부분4-Bay 구조로 설계하여 채광, 통풍, 개방감이 매우 우수하다. 전용면적 59㎡(271세대), 75㎡(758세대), 84㎡(825세대) 등 100% 중소형 평형에 총 9가지 타입의 유니트를 적용하여 선택의 폭이 넓다. 주방 팬트리공간 확보, 중형주차공간 최대화 등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하였으며 마감자재의 고급화로 지역 내의 랜드마크 명품단지를 지향한다. 문의: 1588-6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