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은 초·중·고 교사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 ‘비주얼 씽킹’ 특강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창의 융합 수업에 도움이 되는 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해오고 있다.


10번 째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는 ‘비주얼 씽킹’이다.

이날 비상교육은 마인드맵 전문가인 J비주얼스쿨의 정진호 대표를 초청하여, 말보다 글과 그림을 통해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비주얼 씽킹’ 소통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강은 교사만을 위한 커리큘럼으로 꾸며져,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수업 방법을 연구하는 교사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강은 9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비상교육 본사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초중고 교사는 비상교육의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 (www.vivasam.com) 에서 9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참석자는 9월 11일 비바샘 사이트에 공지된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