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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압구정 소재의 한 백화점에서 포착된 한고은의 사진이 온라인 상에 공개가 되며 그녀가 선택한 예물 시계 IWC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평소 한고은은 액세서리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래 전부터 IWC 시계를 좋아해 최근까지 해외에 머물고 있다 얼마 전 귀국해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이 IWC 매장이라는 측근의 설명이다.
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WC 내꺼 아닌 용팔이꺼. 좋겠다 용팔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시계는 IWC의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제품으로 ‘용팔이시계’로 이슈가 되고 있다.
IWC는 전 세계 시계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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