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5 2학기 해외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전세계 13개 국가 유학생 102명에게 총 4억8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회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유엔총회장을 역임한 한승수 전 국무총리, 13개국 대사 및 외교관, 재단 관계자와 장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