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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 브랜드시책인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이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31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공원처럼 아름다운 숲 속의 전남 만들기’가 우수 사례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전남도가 앞장서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주민이 주관하는 숲 돌보미 활동을 벌이며 도시숲에서 다채로운 지역문화 행사를 개최한 사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는 생활권 주변 매력 있는 경관숲을 만들기 위해 올해 166억원을 투입했으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30% 늘어난 238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윤병선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이번 지역발전사업 수상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통해 생활권 주변 숲 조성을 확대, 주민들의 녹색 쉼터를 지속적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발전위원회는 전국 482건의 사업 가운데 우수등급을 받은 사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21건의 우수사례를 선발해 기관표창을 수여했다.
31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2015년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공원처럼 아름다운 숲 속의 전남 만들기’가 우수 사례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전남도가 앞장서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주민이 주관하는 숲 돌보미 활동을 벌이며 도시숲에서 다채로운 지역문화 행사를 개최한 사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는 생활권 주변 매력 있는 경관숲을 만들기 위해 올해 166억원을 투입했으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30% 늘어난 238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윤병선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이번 지역발전사업 수상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통해 생활권 주변 숲 조성을 확대, 주민들의 녹색 쉼터를 지속적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발전위원회는 전국 482건의 사업 가운데 우수등급을 받은 사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21건의 우수사례를 선발해 기관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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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