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토익 주관사인 YBM 한국TOEIC위원회(www.toeic.co.kr)는 2015년 하반기 주요 기업 채용을 앞두고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 수요일 시험을 확대 시행 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9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에 맞춰 토익 스피킹 성적을 제출하기 용이하도록 하기 위해 평일 시험이 확대 시생된다.


이번 응시 일정 확대로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회 시행되던 평일 시험이 이달은 2일, 9일, 16일까지 총 3회 실시된다.

따라서 9월은 기존 토·일요일 주말 시험 7회, 평일 시험 3회까지 총 10회 시행예정이다. 더 자세한 일정 확인 및 접수를 희망하는 수험자는 홈페이지(www.toeicspeaking.co.kr)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토익위원회 관계자는 “주요 기업의 하반기 한국토익위원회 관계자는 "주요 기업의 하반기 채용 인원 증가에 따른 수험자 편의와 구직 계획 에 도움을 주고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며 “ 앞으로도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한국토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