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동 아파트 84.93㎡
1회 유찰 11억7600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18-1번지 래미안퍼스티지 아파트 116동 2502호가 경매 나왔다. 잠원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8개동 244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9년 7월에 입주했다. 31층 건물 중 25층으로 남동향이며 84.93㎡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사평대로, 반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고속터미널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잠원초등, 신반포중, 세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반포공원과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1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3억8000만원에서 16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1억원에서 13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9월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5-1728


방이동 아파트 84.95㎡
1회 유찰 4억56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212-8번지 코오롱 아파트 103동 1212호가 경매 나왔다. 방산중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75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1년 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동향이며 84.9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마천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방이초등, 방산중, 방산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5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8건, 가압류 4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점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2000만원에서 6억2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9월 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4-18173

상계동 아파트 114.81㎡
1회 유찰 3억7360만원


서울 노원구 상계동 1289번지 상계불암대림 아파트 205동 1702호가 경매 나왔다. 상계제일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8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9년 9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7층으로 동향이며 114.81㎡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덕릉로, 상계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상계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상계초등, 상계제일중, 재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상계백병원과 롯데백화점, 불암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67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3억73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일부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9월 14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4-29674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0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