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은 이번 주말 중국 내 현지 유통망과 국내 시장 확대를 위한 바이어 발굴을 위해 국내외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에 우선 6일까지 진행되는 추계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에 참여한다.

추계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는 올해 16회째로 하우동천은 한국관에서 질경이의 유통을 위해 중국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영업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하우동천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부산뷰티박람회에도 참가한다. 하우동천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질경이의 국내 유통 채널 다각화를 꾀할 예정이다.

한편 생리전용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생리 전 사용으로 생리기간 불쾌함과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생리 후 사용으로 상쾌한 마무리가 가능하다. 액상, 젤 타입의 기존 여성청결제와는 달리 질경이는 고체의 정제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하우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