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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서울 시정·교육행정 관계자들이 참석했지만 조희연 교육감은 오후에 열리는 항소심 선고공판으로 불참했다.
이날 임시회는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거,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진행된 '서울시의회 제263회 임시회'는 18일까지 개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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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