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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이라크'
이라크 공군 소속의 파일럿이 조종하는 F-16 전투기가 IS에 대한 첫 공습을 단행했다.
안와르 하마 아민 이라크 공군 중장은 6일(현지시간) "지난 4일간 15차례 공습을 벌였다"며 "'영리한 무기'가 공습에 사용됐다"고 전했다. 아민 중장은 구체적으로 '영리한 무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채 F-16 전투기가 투입됐다고만 말했다.
아민 중장은 이번 공습이 바그다드 북쪽의 살라헤딘과 키르쿠크 지역에서 전개됐다고 덧붙였다.
칼리드 알오베이드 이라크 국방장관도 이날 "이번 공습에서 중요한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 효과적으로 공습 작전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라크 공군은 지난 7월 중순 미국으로부터 F-16 전투기 4대를 인도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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