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충무병원 이상훈 원장이 이달 6일 그랜드힐튼서울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외과의사회 추계 학술 세미나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CM충무병원 이상훈 원장은 지난 6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대한외과의사회 2015년 추계학술세미나’에서 어깨와 팔꿈치의 초음파 진단 방법에 대한 강의와 함께 초음파를 이용한 치료방법과 스포츠의학에서의 응용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술 증진 및 향상과 실전의학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만들어진 이번 학술대회에는 각 분야의 학회와 임상분야게 걸쳐서 명망 있는 의사들이 강사로 초청되었으며, 이상훈 원장의 초음파 세션은 한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상훈 원장은 “초음파 연구를 통해 야구선수들에게 적용 가능한 초음파 검진방법, 치료방법을 개발하여 현재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의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며, “여러 세계 학회에서 강연했던 경험을 토대로 국내 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식을 전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CM충무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