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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호남대 문화컨텐츠 창의인재사업단(단장 김명중 신문방송학과 교수)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치열한 경쟁을 뚫고 호남대가 교육부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후, 한학기 동안 245명의 학생이 7400여만원의 장학금을 받은데 이어, 올해 1학기엔 신입생 45명이 2500만원, 재학생 130명이 2600여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사업단은 2학기에도 7900여만원의 장학금을 고루 수여할 방침이다.
신문방송학과 등 3개 학과 학생들은 국가 장학금이나 학교장학금, 각종 장학재단 장학금과 별도로 지급되는 사업단 장학금을 향후 5년 동안 매년 1억6000만원씩 받게 된다.
학생들은 또 학기마다 해외 콘텐츠 선진도시와 연구기관에서 현장실습을 받으면서 알찬경험을 쌓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 38명이 상하이 미디어그룹, 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실습을 받았으며 지난 8월에는 2개팀이 각각 시드니와 도쿄의 문화콘텐츠 기업과 연구소에서 실습을 마치고 돌아왔다.
3개학과 학생들은 사업단이 마련한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하고 정상급 초청강사들의 특강을 듣거나 창의력 놀이공방으로 운영되는 아틀리에에서 자발적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 만으로도 대부분 장학금 혜택을 받고 해외연수의 스펙을 덤으로 얻는 실정이다.
광주지역 전략산업인 문화컨텐츠 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호남대 문화컨텐츠창의인재사업단은 매년 8억3000만원씩 오는 2019년까지 모두 41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학생들은 또 학기마다 해외 콘텐츠 선진도시와 연구기관에서 현장실습을 받으면서 알찬경험을 쌓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 38명이 상하이 미디어그룹, 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실습을 받았으며 지난 8월에는 2개팀이 각각 시드니와 도쿄의 문화콘텐츠 기업과 연구소에서 실습을 마치고 돌아왔다.
3개학과 학생들은 사업단이 마련한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하고 정상급 초청강사들의 특강을 듣거나 창의력 놀이공방으로 운영되는 아틀리에에서 자발적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 만으로도 대부분 장학금 혜택을 받고 해외연수의 스펙을 덤으로 얻는 실정이다.
광주지역 전략산업인 문화컨텐츠 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호남대 문화컨텐츠창의인재사업단은 매년 8억3000만원씩 오는 2019년까지 모두 41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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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