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특히 그는 "병에게 지급되는 활동화와 사관생도 신발 가격차 문제제기를 했는데 이는 사관생도의 활동화 질과 금액을 낮추라는 것이 아니었고 일반 병사도 동일한 품질로 올려달란 말씀이었는데 3년이 지난 오늘 당시 운동화 가격과 올해 낙찰가는 단 200원 올랐다"고 지적했다. 이어 "매년 여론조사에서 불만 1순위가 생활화인데 이에 대한 연구공개도 하나도 없다. 연구가 안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