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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관은 이날 '군의 활동화, 수통, 세탁기와 건조기 유료사용 문제' 제기를 한 김광진 의원의 질의에 "활동화와 수통, 세탁기와 건조기 등 편의시설은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데 국방부가 전체적으로 조치를 했음에도 현장에서 그런 현상 생기는 것 유념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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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