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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 의원은 북한의 지뢰도발로 다리를 크게 다친 하재현 하사의 치료비 문제와 관련해 "비단 하 하사 혼자만의 문제는 아니다"며 "언론에 노출된 하재현 하사 한 명만
치료비 부담을 국방부에서 하는 것이 아닌 나머지 보도되지 않은 과거의 환자들에 대해서도 같이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치료비 부담을 국방부에서 하는 것이 아닌 나머지 보도되지 않은 과거의 환자들에 대해서도 같이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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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