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가 세계 최대 금융정보 기관인 다우존스에서 발표한 2015 다우존스 대한민국 지속가능지수 평가에서 손해보험업계로는 최초로 3년 연속 DJSI World 지수에 편입됐다.

동부화재는 2009년 업계 최초로 DJSI Korea에 선정됐다. 2012년 한 등급 높은 DJSI Asia-Pacific에 선정된데 이어 2013년에도 DJSI 평가 단계 중 최고 등급인 DJSI World지수에 편입됐다. 이후 3년 연속 World에 선정됐다.


동부화재 측은 “지속가능경영 측면에서 업계 선도 보험사의 입지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고객 신뢰도를 확보하고 회사의 기업 이미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DJSI World지수는 미국의 다우존스 인덱스와 스위스의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SAM이 공동으로 전세계 20495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경제, 사회, 환경 등 기업의 총체적인 경영활동을 평가해 글로벌 표준기업을 선정한다.